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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corruption Civil Movement General Federation

성명서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회원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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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7회 작성일 18-12-1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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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여러분들에게

 

최근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을 악의적으로 비방하는 일부 언론 보도에 관계하여 회원님들의 혼란이 예상되는 바, 일방적인 한쪽 말만 인용하여 사실을 왜곡, 과장 보도 내용에 관하여는 언론중재위원회에 시정을 요청하고 강력한 법적 대응을 통하여, 해당언론사와 기자에 대한 형사책임을 물을것입니다.

20181280926분에 보도된 내외통신의 박노총 기자는 [부패의 온상으로 전락한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이라는 확정적인 단어를 선택하여 본 연합과 본 연합에 소속된 단체와 회원들의 명예와 위상을 심각하게 손상하였습니다.

 

1. 비공개문서의 불법공개에 대하여

이 기사는 마치 본 연합이 부패와 연루되어 권익위원회가 공개적 으로 본 연합의 비위사실을 공표한 것처럼 보도하였으나 문제의 공문은 법인의 원활한 활동을 돕기 위한 일종의 협조공문이며 절 대 외부로 유출 되어서는 안되는 비공개 공문인 것으로 확인 되 었습니다. 이 공문은 2017년 자료에 의해 작성된바 2018년 자료를 제시하여 1211일 상임대표가 직접 방문하여 국민권익위원회로 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권익위원회는 매년 허가한 법인을 관리감독하면서 더 성숙한 사 단법인을 조성하는 방법들을 권고해 왔으며, 이번 비공개 공문도 2017년도의 미흡한 사항에 대한 권고조치로 본 연합에 전달되어야 할것이 제3자에게 유출된 심각한 범죄행위인 것입니다.

 

2. 국민권익위원회 소관 명칭 사용에 대하여

본 연합은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허가를 받은 국민권익위원회소관 비영리법인입니다.
그러므로 국민권익위원회소관을 명시하는 것은 법적인 하자가 전혀 없습니다. 다만 국민권익위원회소관이라는 문구가 국민권익 위원회 산하와 혼돈의 요지가 있어서 국민권익위원회가 자제를 요청한 사실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조치는 법적인 구속력이 없고 합리적이라고 판단하지 않아 한동안 국민권익위원회 소관을 사 용하다가 현장에서 실제 소관산하의 혼동이 존재하는 것을 확인한 본 단체도 국민권익위원회 소관문구를 자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가 국민권익위원회 소관의 내적인 의미마저 손 상되는 것은 아니며 국민권익위원회의 정중한 요청에 대한 부패 방지국민운동총연합의 예의 있는 조치였습니다.

 

3. 조정식 회장 사퇴와 관련하여

조정식 회장님은 2018810일 본 연합 회장으로 취임하셨습니다. 취임조건은 연회비 15000만원에 임기가 1년 이었습니다. 참 고맙고 감사한 조건이었지만, 약속된 회비는 20187월 본연 합의 법인통장으로 입금되었고 나머지 금액은 9, 10, 11월 차 일피일 미루어 졌습니다. 이렇게 약속 불이행으로 자격 상실의 위 기에 봉착했을 즈음인 11월 초, 조정식 회장은 제주도에서 일부 총연합 회장들과 단합대회를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단체에 불만을 가진 일부의 회원들과 중앙에 보고도 되지 않은 불법워크숍을 개최한 것 입니다.

, 회비가 완납되지 않은 회장이 일부의 불만세력을 규합한 불법 워크숍 이었습니다. 이 모임에서는 건전한 의견도 많이 교환되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회의의 내용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국민권익위원회로 항의방문, 상임이사 퇴출 등의 악의적인 내용만 떠돌뿐이었습니다.

비공식적으로 임상범 본부장을 통하여 일종의 협상을 제의해 왔지만 사태는 일파만파로 확산된 이후였기 때문에 협상은 성립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사퇴한상황입니다.

4. 총연합 회원 수와 명부에 관한 시비

본 연합의 정식명칭은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입니다. 부패와 맞 서 싸우겠다면 어느 단체와도 연합하고 연계하여 협력합니다. 지 금은 많은 단체와 MOU를 통해 협력하고 있고, 300여 시민사회단 체 연합은 적극적으로 본 연합과 부패방지운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본 단체와 연계해 관계를 맺고 있는 단체의 회원은 수십만 이 됩니다. 30만 회원이라는 표현은 이러한 연합체의 구성원들의 의롭고 선한 세력을 형상화한 것입니다. 우리는 30만을 넘어 300, 3,000만의 회원이 부패방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연대할 것이 며, 이러한 포용성이 성장의 원동력 이 됩니다. 회원 명부는 각 지역과 총연합에 비치되어 있으며 해외 및 각 연합단체의 모든 회원명부를 중앙에 비치 할 수는 없습니다.


5. 조정식 회장 기부금 처리

조정식회장의 기부금은 법인명의로 기부금 영수증을 발행했고, 7,000만원 회비에 대해서는 조정식 회장 취임식 일부 경비 및 부 패방지방송저널 표지모델로 인한 저널 구입비 등으로 지출되고, 나머지는 통장에 남아있으며 몽골 발대식의 기부금과 UN국제부 패방지의 날 준비행사의 회비의 내역은 조정식 회장과 회원들에게 공개된 상태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사무처로 연락바랍니다.


6. 상임대표가 국민권익위원회 방문 시 권익위의 답변 내용

본 연합의 상임대표는 국민권익위원회에 방문하여 비공개 문서의 유출을 강력히 항의 하였으며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권익위원회 소관의 대부분의 사단법인에 대동소이한 내용으로 발송된 비공개 문건이 유출 된 점을 당혹스러워 하면서 발전을 위한 일부 권고 사항을 마치 불법을 확정한 것처럼 침소봉대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였습니다.

특별히 시정권고의 대부분을 이해시키고 문제를 원만히 잘 처리하고 해결 하였습니다. 문제의 권고사항은 2017년 도 자료로 근거로 작성되었으며 2018년 신규문서를 근거와 자료로 제출하여 권고사항을 매듭 지었습니다.

존경하는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가족여러분!

이상의 내용은 틀림이 없는 사실이며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의 정체성과 사명감을 상실한 일부 회원들의 일탈로 인하여 총연합 의 활동과 성장이 방해 받을 수는 없습니다. 본 연합은 계속해서 회원들과 함께 전진할 것입니다. 본연합의 부패방지 청렴운동의 순수성을 훼손하는 어떠한 세력의 방해와 음해도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본 연합에 대한 도전만이 아니라, 전 회 원들에 대한 모독이기 때문입니다. 열심히 부패와 싸우고 계신 회 원여러분, 크고 작은 모함과 음해에 의연히 대처해 왔지만 더 이 상 회원님들이 상처받는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중앙 차원에서 강력히 대처 해 나갈것을 약속드립니다.

어떠한 비방과 비난에도 흔들림 없이 중심을 지켜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왜곡 실추된 본 연합의 명예를 회복시킬 것을 약 속드립니다.

 

20181212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부패방지국민운동범기독교총연합

부패방지국민운동전국여성총연합

부패방지국민운동10만감시인단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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